왕 황태코다리 1.5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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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scription
황태 산란기인 겨울에 동해안에서 잡아 올린 생태를 오랜 기간 바람과 눈, 비를 그대로 맞혀가며 말린 것을 황태라고 한다. 말리면 누런 색을 띠게 되어 이름이 황태가 된다. 씹을수록 맛이 고소해 그대로 뜯어 먹어도 맛있다. 코다리 내장을 뺀 명태를 반건조시킨 것을 코다리라고 한다. 한 꼬치에 대여섯 마리씩 꽂아서 말렸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반건조했기 때문에 조림을 했을 때 쫀득거리는 맛이 일품이다 상식 본명은 명태 갓 잡았을 때는 생태, 얼린 것은 동태, 바짝 건조시킨 것은 북어, 물기있게 꾸득꾸득하게 말리면 코다리,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 노랗게 말린 것은 황태, 가을에 잡으면 추태, 동지에 잡힌 것은 동지바지, 강원도에서 나는 것은 강태, 근해에서 잡으면 지방태, 그물로 건져올리면 망태, 크기가 작으면 애기태, 새끼는 노가리….